흰개미의 서식지 외 보전 지원 활동

2026년 4월 30일

흰 헤론 (Ardea insignis)은 부탄과 인도, 미얀마에만 서식하는 매우 희귀 한 헤론입니다. 헤론의 동료 중에서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크고, 그 서식수는 불과 60마리 이하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 중 부탄에는 30마리 전후, 번식 가능한 쌍의 90%가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부탄왕립자연보호협회(이하 「RSPN」)에서는 2003년부터 보전활동을 개시하고, 2021년에는 칠란현에 흰개구리 보전센터를 건설해 서식지외 보전에 임하고 있습니다.

우에노 동물원을 관리 운영하는 도쿄 동물원 협회에서는, 야생 생물 보전 센터의 보전 프로젝트 「부탄에 있어서의 시로하라사기 서식역 외 보전에의 기술적 지원」으로서, 도립 동물원·수족원 일체가 되고 RSPN과 협력하면서 시로하라사기의 역외 보전에 있어서의 기술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활동으로서는, 2024년부터 RSPN 직원의 일본 방문시에 사육 실습을 행하는 것과 동시에, 이쪽으로부터도 직원이 부탄에 가서, 사육 관리나 수의 임상 분야에서의 기술 지도등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2026년 1월에 도쿄 동물원 협회의 직원 3명과 효고현 황새의 고향 공원의 직원 1명으로 행한 현지에서의 지원 내용에 대해 보고합니다.

RSPNで飼育されていたシロハラサギ
RSPN에서 사육한 흰개미

RSPN 사육 번식 시설까지는 수도 팀푸에서 차로 6시간이 소요됩니다. 시설 주변은 주민 분들도 쉽게 물고기(냉동 포함)를 입수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따라서 흰개구리의 먹이로서 양식장에서 구입한 4종류의 담수어를 시설내 연못에서 기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물고기를 투망으로 포획하고 그 때마다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먹는 물고기의 종류나 사이즈는 흩어져 버려, 먹이의 질과 양을 일정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서 양식장에서 구입한 물고기의 일부를 냉동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4종류의 민물고기의 종류나 사이즈를 균일하게 보존해, 투망으로 포획한 활어와 함께 먹이는 것으로, 먹이의 질과 양을 안정시킬 수 있었습니다.

養殖魚の冷凍処理に関して現地スタッフに説明
양식어의 냉동 처리에 관해서 현지 직원에게 설명

양식어를 구입할 때도, RSPN 직원이 양식장까지 물고기를 잡으러 가서 전용 탱크로 운반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도중에 물고기가 죽어 버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양식장에서 물고기에 부담을 주지 않고 운반하기 위해 일본에서 에어 펌프와 수온계 등을 지참하고 실제로 양식장까지 동행하여 물고기의 운반 방법을 전수했습니다.

魚の運搬に関する技術指導のようす
물고기의 운반에 관한 기술지도와 같이

사육하고 있는 동물의 영양 상태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적정한 먹이로의 체중 관리입니다. RSPN에서는 지금까지는 드물게 포획할 기회가 있을 때만 체중을 측정하는 것만으로 정기적인 체중 측정은 행해지지 않았습니다.

거기서, 흰개구리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체중을 측정하는 방법으로서, 급이 장소에 체중계를 설치해, 원격으로 체중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했습니다. 그 외,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을, 골절해 보호된 개체를 예로 해서 구체적으로 전했습니다.

体重測定前の準備風景
체중 측정 전 준비 풍경
骨折したシロハラサギの状況確認
부러진 흰개미의 상황 확인

현재, 일본의 동물원에서는 흰개미는 사육되고 있지 않습니다만, 멸종에 빠지고 있는 흰개구리의 보전 활동에, 지금까지 일본의 동물원이나 수족관이 기른 다양한 기술을 살려 공헌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RSPN과 협력을 하면서 보전활동에 기술면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에노 동물원 사육 전시과 히가시엔 사육 전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