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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
암 병아리와 나베코 부모와 자식의 동거
└─2013/08/09

타마동물공원에 들어가서 제일 처음의 갈라진 길을 왼쪽으로 올라가면, 다양한 조류를 전시하고 있는 케이지가 줄지어 있습니다.

그 중 하나, 나베코우의 전시장에서는 나베코우 부모와 자식과 인공육병중의 인도건, 사카츠라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나베코우는 2013년 4월 26일에 2마리의 병아리가 부화했습니다. 부모는 많은 병아리를 키운 베테랑 페어이므로 아무 것도 걱정하지 않고 페어에 의한 자연 육아를 지켜보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베테랑이라고는 해도, 병아리가 부화해 이후, 사육계에 대해서 매우 공격적이 되어, 먹이를 넣기 위해서 케이지에 들어가면 향해 올 정도였습니다.

그런 때에, 옆의 육병사에서 인공 육병을 하고 있던 사카츠라간과 인도건의 병아리가 합계 7마리 부화해, 스쿠스크와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성장하는 암의 병아리가 7마리도 좁은 케이지에 있으면 운동 부족이 되어 버립니다.

거기서, 이 에리어에서 제일 넓은 나베코우 전시장에, 이 7마리를 합류시켜 보기로 했습니다. 별종이라면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는 들었습니다만, 만일, 나베코우에 공격당하면 곧바로 나눌 수 있도록, 합류 후 잠시 하도록 보고 있었습니다만, 놀랄 정도로 서로를 신경쓰지 않습니다.

나베코우는 수상에 영소하고, 물고기나 수생 생물 등 동물질의 것을 중심으로 먹습니다. 한편, 암의 나카마는 지상이나 수상에서 생활해, 주로 잔디 등 식물질을 중심으로 먹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가까워도, 별종으로 생활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에 트러블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둥지에서 자란 나베코우의 병아리는 2마리 모두 7월 3일까지 둥지 서서, 지금은 3종이 함께 수장에 나타나는 것도… 건들이 좀 더 커질 때까지의 기간 한정의 이 동거를, 꼭 놓치지 마세요!

사진상 : 3종의 히나의 동거
사진중:인도건(안쪽)과 사카츠라간(앞)
사진 아래 : 갓 곁에 서있는 나베코의 병아리와 그 부모

[다마 동물 공원 야생 생물 보전 센터 이시이 준코]

(201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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